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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규, C회장 전처와 3번째 결혼후 돌연 미국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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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박영규가 3번째 결혼 후 극비리에 미국으로 떠났다는 사실이 22일 알려져 핫이슈로 떠올랐다.

    여성중앙 7월호는 박영규가 극비 결혼식을 올린 뒤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미 지난달 한 여성지를 통해 박영규가 2년전 1살 연하 김모씨와 재혼했다고 보도되었던 바 있다.

    여성중앙에 따르면 박영규가 결혼한 이 여성은 유명한 경제인 C회장의 전처라고 한다.

    박영규는 1986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순풍산부인과’로 전성기를 맞았으며 당시 SBS 시트콤 대상을 두차례나 수상했으며 일약 브라운관의 스타로 떠올랐다.

    '왜그러세요 장인어른~' 같은 특유의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고 CF스타로도 각광받았다.

    '오 브라더스' '고독이 몸부림칠때' '귀신이 산다'등 영화에도 다수 출연했으며 2005년 5월 종영된 KBS '해신'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던 터라 이번 이민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은 커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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