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노동당 특별 전당대회에서 당수로 추대된 뒤 연설하고 있다.
토니 블레어 현 총리의 뒤를 이어 27일 새 총리에 취임하는 브라운 장관은 이날 연설에서 교육·의료 분야 개혁을 강조했다.
/맨체스터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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