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학교 조리원 등 7만1861명 정규직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학교 조리원,과학실험 보조원,행정부처 사무보조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7만1861명이 올해 9월 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정부는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무기계약(정규직) 전환,외주화 개선 및 차별 시정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각급 학교 철도공사 경찰청 정보통신부 등 1만741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간제(계약직) 근로자 20만6742명 가운데 상시적·지속적 업무에 2년 이상(5월 말 기준) 종사한 비정규직 7만186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적극 추진했던 KTX 여승무원의 정규직 전환은 해당 부처인 건설교통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등의 반대로 무산됐다.

    윤기설 노동전문기자 upyk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시몬스침대, 8년 연속 이천시에 생활용품 기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올해도 변함없이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2. 2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해상풍력 투자유치 마무리

      KB금융그룹이 국민성장펀드 ‘1호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된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의 투자금액 유치를 마무리했다.KB금융은 금융주선을 맡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2...

    3. 3

      쿠팡, '성인용품 구매 3000명 명단 공개' 언급에…"사실과 달라"

      쿠팡은 지난 11일 대정부질문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3000명을 별도 분류해 쿠팡에 금전 협박했다는 취지의 질문이 나온 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쿠팡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