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들, 제법인데? 입력2007.06.27 18:03 수정2007.06.28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오는 8월 서울에서 주최하는 '소프트웨어기술 경진대회(이매진컵 2007)'를 앞두고 한국 대표인 세종대 '엔샵605'팀 등을 MS 본사로 특별 초청해 시연회를 가졌다. 게이츠 회장과 크레이그 먼디 최고전략책임자가 26일 세종대팀의 시청각 장애인이 정보화 기기를 쉽게 쓸 수 있도록 고안한 발명품을 지켜보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