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자회사 임원인사 입력2007.06.27 16:04 수정2007.06.27 16: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 자회사인 KB생명보험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달수 전 중소기업은행 방카슈랑스사업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였으며 서양래 전 감사원 부이사관을 감사로 선임했습니다. KB자산운용도 신영태 전 금융감독원 부국장을 감사로 선임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동산 양도세·보유세 손질, 7월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 개편안을 올해 7월 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rsquo... 2 SK증권 '대가성 거래' 알고 있었나…금감원, 뒷북 조사 논란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후 5시 10분금융당국은 뒤늦게 대규모 금융권 부실을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29일 대책 회의를 열었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검사국 간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 3 무궁화신탁 부실 돌려막기…인수기업에 '폭탄' 떠넘긴 PEF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후 5시 14분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 전방위 부실을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SK증권의 이례적인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