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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구·광주·경남 등 투기과열지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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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2일부터 부산과 대구, 광주, 경남지역이 일부를 제외하고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27일)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집값이 안정되고 청약시장 투기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부산과 대구, 광주, 경남 등 24개 시.군.구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가운데 부산의 경우 수영구와 해운대구, 영도구가, 대구는 수성구와 동구, 광주는 남구가 해제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경남은 양산시 한 곳만 해제됐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송도국제도시 개발에 따른 투기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인천 연수구 송도동과 동춘동, 연수동 등 6개동을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건교부는 "이번에 수도권은 투기과열지구 해제와 관련 검토대상에서 제외했다며 해제된 지역에 대해서도 집값불안 조짐이 보일 경우 즉시 재지정할 방침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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