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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에너지 사업 환경 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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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기술수준은 선진국의 50%에 불과하는 등 사업환경이 크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자원대책위원회를 열고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기술 수준은 미국과 일본 등에 비해 50%에 불과한 실정이며 지난 99년부터 2004년까지 기술개발투자 누적액도 미국의 4%와 일본의 6.5%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기술개발과 설비투자 자금의 일부 지원에 그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민간투자 유인은 물론 초기시장창출이 어렵다며 고유가 상황의 지속과 심각한 에너지.자원 확보경쟁에 대비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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