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축은행, 소유지배구조-경영성과 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주주 지분율이 50%이상이고, 법인대주주이면서 특수관계인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저축은행의 경영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보험공사가 발표한 '상호저축은행의 소유지배구조와 경영성과'에 따르면 소유지배구조에 따른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대주주 지분율 50%이상인 저축은행이 지분율 50%미만인 저축은행에 비해 수익성,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법인대주주 저축은행이 개인대주주 저축은행에 비해 경영성과가 우수했고, 직접경영 보다는 간접경영을 채택한 저축은행의 성과가 더 양호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전기버스' 만드는 KGM커머셜 '흑자 전환' 성공

      KG모빌리티(KGM)의 자회사로 KGM커머셜(KGMC)은 작년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에디슨모터스가 전신인 KGMC는 2023년 11...

    2. 2

      기보, 미주한인창업자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서 개최된 ‘UKF 82 Startup Summit 2026’ 현장에서 미주한인창업자연합(UKF)과 '글로벌 K-스타트...

    3. 3

      기보 실리콘밸리지점 열고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기보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