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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는 음악 속으로‥유럽 클래식 기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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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휴가,유럽 클래식 기행이 어때요?"

    라이프앤투어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유럽 클래식 기행' 상품을 선보였다.

    취리히∼융프라우∼로이커바드∼몽트뢰∼루체른∼인스부르크∼베로나∼베니스를 돌며 유럽의 여름 음악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꾸민 상품이다.

    클래식 음악 평론가인 장일범씨가 함께 하며 해설한다는 점이 돋보인다.

    현지에서 관람하는 두 개의 공연프로그램도 장씨가 직접 선정했다.

    먼저 루체른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찾아 필립 조르단이 지휘하는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등)를 감상한다.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난해 내한공연을 했을 정도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이기도 한 베로나의 원형극장에서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격인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공연도 즐긴다.

    관광일정도 튼실하다.

    산악열차를 타고 만년설이 남아 있는 융프라우에 오른다.

    피카소,아인슈타인 등 유명인사들이 온천을 즐기며 휴양했던 로이커바드에서의 온천욕 시간도 두었다.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몽트뢰 호수관광 일정도 색다르다.

    '줄리엣의 집' 등 베로나 관광코스도 흥미롭다.

    베니스 비엔날레를 본 뒤 곤돌라에 올라 운하유람도 즐긴다.

    7박8일 일정으로 오는 8월11일 출발한다.

    대한항공을 탄다.

    유럽 현지에서는 전일정 전용버스로 이동한다.

    마지막 날 베니스에서 환승공항인 로마까지 알리탈리아를 탄다.

    준특급 호텔에서 숙박한다.

    1인당 460만원.라이프앤투어

    (02)756-7500,www.lifentour.co.kr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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