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riefing] 사학법 내주초 처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협상을 타결지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초 열리는 6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사학법 재개정안이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쟁점인 개방형 이사 추천 방식과 관련해 한나라당 이주영,열린우리당 김진표 정책위 의장은 29일 비공식 회동을 갖고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의 수정 제안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주영 정책위 의장은 "합의하지 못한 부분 중 교원인사위원회와 대학평의회의 자문기구화 문제 등은 국회 교육위원회의 논의에 맡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2. 2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3. 3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이후 과거 강 의원과 청문회에서 설전을 벌였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