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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전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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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인 1일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40~100%)가 내리겠다.

    중북부 지방의 경우에는 오후 들어 소강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전날보다 낮고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와 함께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일 전국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흐리고 비(강수확률 40~90%)가 온 뒤 서울과 경기 지방부터 차차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0~2.5m로 일 전망이다.

    1~2일 예상강수량은 전남ㆍ전북ㆍ경남ㆍ경북에서 30~80㎜, 충남ㆍ충북ㆍ강원도 영동ㆍ울릉도 및 독도에서 20~60㎜, 서울ㆍ경기ㆍ강원도 영서ㆍ제주도에서 10~40㎜, 서해5도ㆍ북한에서 5~20㎜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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