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SBC은행장, 서울시외국인투자자문회의 위원장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이먼 쿠퍼 HSBC 은행장이 서울시 외자유치를 위한 자문기구인 '외국인투자자문회(FIAC)' 위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사이먼 쿠퍼 행장은 지난 6월 29일에 개최된 34차 FIAC 회의에서 스티븐 베어 맥켄지 서울사무소 대표의 뒤를 이어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9월 35차 FIAC회의부터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서울시의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1999년 3월 설립된 FIAC은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 외국 기업 지사장 등 주한 외국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로 개최되는 회의를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외자유치 정책 추진에 대해 서울시장에게 자문을 제공합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초등생 밤잠 설치게 하더니…하루 새 '27%' 급등한 회사 정체 [종목+]

      로블록스 주가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다. 인기 게임들의 흥행에 힘입어 사용자 수와 예약액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기 때문이다.로블록스는 5일(현지시간) 4분기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와 예약액이 모두 애...

    2. 2

      380조 '세계 최대 광산' 무산…리오틴토·글렌코어, 결국 협상 결렬[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이 무산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

    3. 3

      "오래 살수록 수십조 증발"…금융시장 뒤흔든 '장수 리스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자본 시장의 이른바 ‘장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신약, 비만 치료제의 확산 등으로 기대수명이 연장되면서다. 사망 시까지 확정 연금을 지급해야 하는 글로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