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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하나대투증권’으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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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투자증권이 '하나대투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명을 금융그룹의 브랜드인 '하나'로 변경해 하나금융그룹내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투자회사 이미지에서 벗어나 종합투자금융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자세한 내용 김치형 기자가 전합니다. '하나대투증권'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40년에 이르는 전통의 이미지 ‘대투’에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브랜드 ‘하나’를 끌어올려 금융그룹의 시너지까지 노린 것입니다. (김정태 하나대투증권 사장) "빅 5 증권사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기존 투신회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리테일에서 최고의 증권회사를 만들겠다" 이 같은 브랜드 통일과 함께 대투증권의 사명 변경은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에 따라 과거의 투자신탁회사 이미지에서 탈피해 국내 최대 종합투자금융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번 신사명 도입을 계기로 수익증권 분야에서는 1위를, 현재 2%에 머물고 있는 브로커리지 부분 시장점유율은 연말까지 5%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입니다. (김정태 하나대투증권 사장) "2010년이면 하나대투증권의 당기순익은 5천억 규모가 될 것이다. 자기자본도 2조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 이날 행사에는 전홍렬 금감원 부원장, 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을 비롯해 윤교중 하나금융지주 사장, 조왕하 하나대투증권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혜숙 고객대표와 은종민 하나대투증권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전 임직원이 자필로 퍼즐조각 하나하나에 희망을 적은 200여 개의 퍼즐로 이루어진 대형 '하나대투증권 조형물'의 마지막 조각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WOW-TV NEWS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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