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는 1만4500원.
이 증권사는 "지난 5개월간 주가가 56% 급등한데다 코스피 대비로도 34% 더 올랐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긍정적인 현금 흐름과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 크게 고평가돼 있지 않은 밸류에이션 등이 하방 경직성은 제공해줄 것으로 내다봤다.
중소형 기술주 중에선 향후 3년간 이익 모멘텀이 더 매력적이고 고객 기반이 다각화된 심텍으로 갈아탈 것을 권고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