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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소비자대상] (상반기ㆍ上)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자동차보험‥오프라인보다 보험료 최고 37%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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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4월 영업을 시작한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하 현대하이카다이렉트)이 모회사인 현대해상의 노하우와 질높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자동차보험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하이카다이렉트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저렴한 보험료에 있다.

    기존 오프라인 보험사보다 평균 17%가량 보험료가 저렴하다.

    특히 타깃 계층인 30~40대 운전자의 경우 보험료가 오프라인 회사보다 최고 37%가량 저렴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 들어 오프라인 보험사를 중심으로 잇따라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됨에 따라 보험료에 부담을 느낀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현대하이카다이렉트의 저렴한 보험료는 한층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론 저렴한 보험료를 내세우는 온라인자동차 보험사에 대해 '싼게 비지떡'이라며 서비스 질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현대하이카는 이 같은 고객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모회사인 현대해상과 동일하게 전국 542개 하이카프라자 출동점을 통해 고객 요청 시 10분 내에 출동한다.

    10분 내 현장 출동률은 98.6%로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등 고객만족을 최우선 경영이념으롤 삼고 있다.

    보상서비스 역시 빠르고 정확하다.

    보험업계 최초로 보상직원에게 보험금 지급 전결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경상의 경우 500만원,중상의 경우 1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직원의 판단 하에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치료일수 단축 및 소송 억제를 통한 고객만족도 극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현대하이카는 또 업계 최초로 차량소액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상담서비스 제공은 물론 50만원 이하의 소액 보상건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다이렉트 고객 특성에 맞춰 사고 후 안내서비스도 통상적인 최초-중간-종결 안내의 틀에서 벗어나 최초 안내 시 고객이 요구하는 부분을 확인해 중점 안내하고 있다.

    안내방법도 이메일·문자 전송·팩스서비스 중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전달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발송하고 있다.

    기존 온라인 보험사의 단순하고 획일적인 상품구조와 달리 현대하이카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현대하이카는 온라인보험사 최초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및 연령에 맞게 세분화한 맞춤형 상품인 '베이직(Basic)''에버(Ever)''위크엔드(Weekend)''패밀리(Family)'를 개발하여 판매 중이다.

    그 밖에 현대하이카는 KB포인트카드로 결제할 경우 12개월 무이자할부를 받을 수 있다.

    또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쌓인 포인트를 보험료로 전환할 수 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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