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림산업, 공중부양 건축물 국내 첫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림산업이 국내 최초로 중간층이 비어있어 건물이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 행어(Hanger)구조 건축물을 선보였습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건물은 대구시 주택공사 신사옥으로, 지상 4층과 5층이 없고 6층부터 건물이 떠 있는 구조로 건축됐습니다. 이 건물은 이미 지난달 대구시 달서구청의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시작했으며, 독특한 외관 ��문에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행어구조 공법이 10층 이상 대형건축물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GM 때린 '노조법'…AS 중단 위기

      이르면 이달 말부터 150만 명에 이르는 한국GM 차량 소유주를 대상으로 한 파손 수리, 부품 교체 등 애프터서비스(AS)가 전면 중단된다. 한국GM부품물류지회 노조의 세종물류센터 불법 점거로 전국 AS 센터망이 한...

    2. 2

      "무조건 고용승계"…GM 노조 몽니에 물류센터 '올스톱'

      “원청 나와라. 한국GM 사장 어디 갔나.”“고용 승계가 안되면 단 하나의 부품도 반출할 수 없다.”지난 23일 찾은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앞에 모인 노조원 수십명은 입을 ...

    3. 3

      탈원전 후유증에 AI 낙오된 獨…'히든 챔피언'도 23분마다 폐업

      독일 백년기업들이 한국을 비롯한 해외 기업에 잇따라 매각되고 있다. 강소기업들이 무너지면서 독일 파산 기업 수는 2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공작기계 회사인 DN솔루션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