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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메트로' 모델하우스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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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1차분 분양 당시 10대1의 청약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인천 소래논현지구 '한화 꿈에그린 에코메트로'가 2차단지 모델하우스를 3일 개장했다.

    개장 첫날인 이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2만명의 내방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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