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계열사 3개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일까지 62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 수가 1천212개로 전달보다 3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가 내용은 이랜드가 온라인 교육정보업체인 프리먼트를 새로 설립한 것을 비롯해 5개사가 신규 설립됐고 CJ가 제일과 중앙케이블TV방송을 인수하는 등 지분취득으로 4개사가 늘었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의 카스코가 합병으로 인해 제외되는 등 8개사가 합병을 줄었고 청산종결 1개사, 친족분리 2개사, 지분매각 1개사 등 모두 12개사가 감소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KT 이사추천위, 새 사외이사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추천

      [속보] KT 이사추천위, 새 사외이사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추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대만, 관세 100% 위협에도…"반도체 생산 40% 美 이전 불가"

      대만 부총리는 미국이 요구해온 대만 반도체 생산 능력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못박았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8일 늦게 대만에서 방송된 CTS T...

    3. 3

      [단독] 불금에도 거리 '텅텅'…"폐업도 돈 있어야 합니다"

      "원래라면 이 시간에 손님으로 차 있어야 하는데, 우리 매장은커녕 길거리에도 사람이 없습니다."금요일인 지난 6일 오후 6시경 강남역 일대는 예전과는 다른 풍경이었다. 한때 '불금'(불타는 금요일)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