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중국서 TV 광고 입력2007.07.09 18:14 수정2007.07.09 18: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출연하는 기아자동차의 기업 이미지 광고가 9일부터 중국 전역에 TV로 방영되기 시작했다. 기아차는 이번 광고로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최태원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245조 시대" [강경주의 테크X] 올해 반도체 산업의 최대 승부처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놓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이 치열하다. SK하이닉스는 검증된 공급 안정성을 무기로 주도권 수성에 나선 반면, 삼성전자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2 하루 10% 급락, 며칠 뒤 급등…"금은 정말 '안전자산'인가"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역대 최고 수준의 금 가격 변동성이 전통적인 금 매수자의 기대에 벗어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금은 투자보다는 위험 피해 수단이라는 이유에서다.5일 로이터통신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맥기버는 “금의 역... 3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제조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중국 가전 제조사들 공세가 거세지면서 과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전자 산업을 끌어내렸던 때와 겹쳐 보인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