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턴' 유준상 "영화 촬영후 전신마취가 두렵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리턴' 제작보고회가 압구정 CGV에서 9일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감독 이규만을 비롯하여 주연배우 김명민, 유준상, 김태우, 정유석, 김유미가 등장해서 영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술후각성'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가지고 만든 이 영화는 전신마취를 한 환자가 수술도중 의식이 깨어나 수술중의 모든 통증을 느끼지만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상태를 표현해 냈다.

    인간이 겪을수 있는 가장 끔찍한 고통이라 할수 있는 '수술중각성'을 겪은 한 소년이 25년후 다시 나타나 기이한 살인을 거듭한다는 스토리.

    영화를 촬영한후 유준상은 다리를 다쳐 병원에 갈 일이 있었는데 의사의 '전신마취를 하겠냐 국소마취를 하겠냐'는 질문에 '전신마취는 절대로 못하겠다'고 말한 사실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