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진도, C&중공업 인수로 조선사업 진출 입력2007.07.09 11:51 수정2007.07.09 1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진도는 9일 계열사인 C&중공업의 조선사업 부문을 인수해 조선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C&중공업의 조선사업 영업양수도 및 C&효성금속의 합병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호타이어, 실적 개선 장기화 전망…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금호타이어에 대해 "실적이 장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5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창호 연구원은 "이달부터 광주 ... 2 "롯데쇼핑, 방한 외국인 늘어 백화점 실적 개선…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9일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져 백화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높은 배당수익률도 호평했다.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3 "한국항공우주, 공격적 수주 목표 긍정적…목표가↑"-iM iM증권은 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 수주 목표액을 공격적으로 제시한 만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15만1000원으로 올렸다. 다만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 및 목표가와의 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