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 성우건설과 47억 규모 공사계약 입력2007.07.10 11:44 수정2007.07.10 11: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수건설은 10일 성우건설로부터 47억8800만원 규모의 경부선 심천-영동간 용당건널목 입체화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특수건설의 최근 매출액 대비 6%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12월 24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막서 유튜브 보는 시대 온다...'텐베거' 노리는 AST스페이스모바일[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2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투자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은 오는 27일 오후 3시30분 안양시 동안구 흥국화재빌딩 2층에 위치한 지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는 '2026년 채권투자 ... 3 '오천피 시대' 개막, K증시 새 역사 썼다…"펀더멘털 굳건"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가 열렸다. 코스피는 지난해 반도체주 강세를 등에 업고 최고치 랠리를 펼친 데 이어 새해 현대차그룹주 급등에 힘입어 꿈의 지수로 불리던 오천피를 병오년 첫 달에 달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