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주일렉트로 신고가 경신.."LCD 업황 호조 수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주일렉트로가 나흘째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우주일렉트로는 전일 대비 550원(4.76%) 뛰어 오른 1만2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말 한차례 조정을 겪었으나 최근 상승 엔진을 재가동하며 오름세를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우주일렉트로가 LCD 업황 회복으로 안정적인 수혜를 입게 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만6000원으로 내놓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차익 실현 매물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숨 고르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4일 오전 9시3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100원(1.85%) 내린 16만4...

    2. 2

      NH투자증권, 법인고객 임직원 대상 'N2, 찾아가는 인생대학' 진행

      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연구소가 법인 고객의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N2, 찾아가는 인생대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첫 교육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 CNS 본사 교...

    3. 3

      상장폐지 면한 파두…거래재개 후 2연상

      상장폐지 위기를 면한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의 주가가 거래 재개 후 이틀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4일 오전 9시29분 현재 파두는 전날 대비 8250원(29.89%) 급등한 3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