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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피오, 4개 사업부로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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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제조업체인 엠피오가 새로운 도약을 추진합니다. ㈜엠피오는 기존 MP3사업에서 음이온사업, 건설사업, 부품사업, 금광개발사업 등 4개의 사업부로 조직을 재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음이온사업 기술개발 계약을 체결한 엠피오는 지난 6월 신기술인증을 받은 건설자재를 생산하는 ㈜푸른뜰을 인수했고, 2007년 7월 LG Philips LCD에 TFT-LCD 프레스제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신진테크를 인수했습니다 엠피오의 음이온사업부는 ㈜엠피오에서 기술을 보유한 연구진으로부터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음이온발생 모듈'에 대하여 특허를 출원한 상태 입니다. 엠피오는 숲에서 느낄 수 있는 음이온이 현재 나와있는 제품의 3배에서 10배정도를 더 발생시킴과 동시에 공기청정기능과 공기중의 유해한 균을 살균하는 기능을 갖춘 음이온램프와 천장용음이온 발생기, 차량용음이온발생기 등 각종 제품을 출시할 예정 입니다. 또한, 대형건설사와 호텔, 관공서에 납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푸른뜰에선 특허를 취득한 유해물질이 전혀 발생되지 않고 색깔표현이 자유로운 신재우레탄 제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진테크를 통해 부품전문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중국공장인수등 해외시장의 투자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예정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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