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금호 13 재개발구역 정비구역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성동구 금호 제13 주택재개발 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금호2가동 200번지 일대 5만8천350㎡의 금호 제13 재개발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구역내 1종 일반주거지역이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하면서 용적률이 크게 상향 조정돼 총 1천137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공동위는 또 성북구 석관 제2 주택재개발 구역(석관동 58-56 일대 5만1천522㎡)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