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베트남 교류재단 설립 입력2007.07.13 18:33 수정2007.07.14 10: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13일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 사회 교육 문화 교류협력을 돕는 '한-베재단(HanViet Foundation)'을 설립했다.이 재단 운영기금은 30억원으로 이상준 골든브릿지 회장이 사재 25억여원을,나머지 5억원은 골든브릿지 계열사가 출연했다. 출연금은 장학금과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신부 및 혼혈아,양국의 소외계층,이주노동자 등을 위해 쓰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인공지능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마켓칼럼] 반도체株 담으면서 환헤지하는 외국인들…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코스피 지수가... 3 "보통주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현대차·LG전자 우선주에 눈길 보통주보다 주가가 크게 낮은 우선주가 속출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보통주를 중심으로 상승장이 이어져 와서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대목을 앞두고 배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우선주 투자 전략이 관심을 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