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인니 최대 온라인증권사 지분 참여 입력2007.07.13 09:37 수정2007.07.13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증권이 인도네시아 증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대우증권은 인도네이사 최대 온라인 증권사인 e트레이딩증권 지분 19.9%를 16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트레이딩증권은 아이티 인베스트먼트가 50.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손잡이 보기엔 좋지만 불 나면 갇힌다"…악재 터지나 [이슈+] 지난해 1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산하 결함조사국(ODI)은 테슬라의 도어 손잡이에 대해 "숨겨져 있고 명확한 표시가 없으며 비상 상황에서 직관적으로 찾기 어렵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조... 2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3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