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 GE·Mabe와 226억 장기공급계약 입력2007.07.13 15:06 수정2007.07.13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피지는 13일 GE사와 Mabe사에 냉장고용 얼음분쇄기 모터를 장기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총 계약금액은 226억3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에스피지의 최근 매출액 대비 42.8%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11년 12월 말까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대장주'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잇달아 올리는 까닭은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일제히 상향되고 있다. 나란히 사상 최고 실적을 내면서다. 단기 급등에도 여전히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낮은 수준에 그쳐 주가 상승 여력... 2 불안한 상황에도 투자금 몰리는 금 ETF 올들어서도 작년에 이어 금과 은을 필두로 다양한 귀금속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이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다. 미국 Fed의 독립성에 대한 의문, 지정학적 불안전성에 따른 불확실성 지속, 달러 자산에 ... 3 신약개발 가속화와 임상 병목의 역설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시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회전하고 있다. 장기 침체에 머물던 신약 개발 프로젝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가시화하고 있어서다. 투자업계는 이 시기가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