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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7월5일~7월11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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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견인물류(하용현·100·화물자동차운송) 숭의동 341의 2
    ▷근원씨앤티(김남석·50·우레탄접착제) 임학동 71의 3 서광빌딩 402호
    ▷나운토건(이경호·50·주택건설) 심곡동 335의 7
    ▷나종공영(김은환·50·건설업) 부평동 534의 86
    ▷농업회사법인좋은연(권선욱·100·기업적농업경영생산성향상) 선원면 지산리 709
    ▷다산폴리텍(고정열·50·주물제품가공) 고잔동 742의 6 남동공단 170 블럭 2롯트
    ▷동아제재소(이병복·100·목재제재) 고잔동 742의 9 남동공단 170 블럭 11롯트
    ▷동인엔지니어링(한영천·10·상하수도진단) 구월동 1129의 17 새롬노빌리안2차503호
    ▷라인케미텍(송창호·100·석유화학제품판매) 서운동 148의 21
    ▷로하스엘앤피(김종래·50·건축분양대행) 송도동 3의 5 센터프라자201호
    ▷명인팩(박인서·50·골판지) 오류동 434의 292
    ▷보은석유(고주성·50·유통판매) 석남동 168의 101
    ▷부민산업(김원식·50·전선판매) 삼산동 459의 4 세원빌딩 303호
    ▷비씨피(남용현·150·복합운송주선) 사동 22의 22 흥국생명빌딩 6층
    ▷서원엔지니어링(이창민·50·플렌트설비공사) 청천동 301의 23 5층
    ▷세명중기(윤양자·50·중기대여) 신흥동 3가 7의 308 정광씨팰리스에이동 814호
    ▷세명하이텍(신찬식·50·전기부품제조) 석남동 223의 563
    ▷세진파이어닉스(유수덕·50·전자제품제조) 송림동 295 산업유통센타 22동 325호
    ▷스카이로지스틱(문민호·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 신흥동 3가 49의 6
    ▷시노스타웨딩 (강신호·50·결혼이벤트) 구월동 1131의 3 중앙프라자비동 301호
    ▷썬메탈(선승민·100·고철비철) 검암동 244의 28
    ▷쓰리에프(허선·100·농축산물유통) 산곡동 307의 20 1층
    ▷아이엔로지스(서명철·50·일반화물자동차운송) 삼산동 7의 1 삼산 농산물내 과일동 402-3
    ▷아태종합건설(손경만·100·건축공사) 간석동 115의 10 세양빌딩 5층
    ▷아트폴리스(경주현·50·조경식재) 간석동 573의4 1층
    ▷에스비필드(목진원·50·콜센터용녹음장비) 운서동 2788의 2 금호베스트빌(아) 202-903
    ▷에스아이씨소싱(박영삼·100·근로자파견) 부개동 254의11
    ▷에스엠알루미늄(김홍민·100·알루미늄압축) 고잔동 656의 16 남동공단 110블럭 16롯트
    ▷에이제이씨(이종석·150·산업용기계제조) 불로동 688의 9
    ▷에이프러스수출포장(강선미·50·우든박스수출용제조) 오류동 410의 115
    ▷엔티정보통신(이승우·50·부가통신) 간석동 395의27 삼도빌딩 4층
    ▷유성폼테크(이덕희·50·건축자재제조) 계산동 1082의 1 한빛프라자 302호
    ▷이앤씨에버그린(최병철·100·방역업) 계산동 1062 하이베라스 디동 312호
    ▷재능건설(박태진·50·철근콘크리트공사) 가좌동 473의 7
    ▷제이앤비통상(박은영·50·화장품생활용품) 일신동 90의 43 신우빌딩 비 1
    ▷중부건설(최재호·50·운송업) 신흥동 3가 31의 65 203호
    ▷중앙통상(김순기·50·생활용품판매) 삼산동 394의 7 비01호
    ▷케이비엠(오유석·50·환경설비제조) 마전동 327
    ▷팬아시아(박준홍·50·원목목재건축자재) 송현동 129 인천산업용품센터 1동 321호
    ▷풍성화학(이풍우·50·화공약품) 송림동 80의 47
    ▷피엔씨통상(김종후·20·온돌마루접착제) 공촌동 318의 1 광명(아) 상가동 204,205호
    ▷해정원(이재호·50·식용류지류제조) 도화동 822의 7
    ▷홍양교역(김창덕·50·선박수출입) 항동 7가 27의 130 한성빌딩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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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뿐 아니다… "비철금속도 오르는 원자재 슈퍼 사이클 온다"

      금과 은 등 귀금속 시장의 독주 체제가 비철금속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글로벌 유동성이 귀금속에서 비철금속으로 이동하며 원자재 시장 전반의 ‘슈퍼 사이클’을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앙은행 헤지 수요가 원자재 시장 견인28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이번 주 금과 은 가격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귀금속 선물 증거금을 인상하고 산정 방식을 계약 명목금액에 연동된 비율 방식으로 변경하며 제동을 걸었는데도 투자 열기가 식지 않았다. 귀금속 섹터의 이례적인 독주는 각국 중앙은행들의 강력한 헤지 수요와 미국중앙은행(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맞물린 결과다.  유동성의 다음 타깃은 ‘비철금속’대신증권은 귀금속에 쏠렸던 유동성이 이제 비철금속으로 옮겨붙기 시작했다고 분석한다. 과거 원자재 시장의 패턴을 보면 글로벌 유동성은 일반적으로 ‘귀금속 → 비철금속 → 에너지 → 곡물’ 순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2020~2021년 유동성 파티 때도 귀금속이 선두에 섰다가 이후 알루미늄과 2차전지 관련 금속, 다시 천연가스와 석유로 주도권이 넘어갔다. 최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지금 귀금속에 머물고 있는 유동성이 비철금속으로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상품이 있는데 바로 아연”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연은 전방 수요가 취약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 수요의 회복이라기보다 귀금속에서 흘러나온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비철금속 섹터로 유입된 영향이라는 것이다.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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