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펀드열풍 캠퍼스 속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펀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며 지금까지 강남 주부들이나 PB고객 상대로 열리던 펀드설명회가 대학가를 찾았습니다. 유주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학교로 모였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펀드에 관한 궁금증을 풀 기회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노규범 연세대학교 2학년 ) “다들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데다가 요즘 펀드 수익률이 좋다고 하니까 더 잘 알고 싶다.” 우리은행 주최로 우리CS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등 국내유명운용사들이 대학생을 상대로 펀드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펀드가 이슈로 부각되며 펀드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자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캠퍼스로 향한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운용사들은 펀드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운용사의 대표 펀드들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유은숙 우리은행 연세지점 PB사업단) “대학생들도 펀드에 관해 관심이 많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대학생들 상대로 펀드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알려 투자문화 정착에 힘쓰려고 한다” 대학생들은 아직 투자금액에 제한이 많아 그동안 직접적인 마케팅 대상에서는 제외돼 왔지만 최근 들어 20대를 겨냥한 재테크 관련 서적과 금융상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젊은층이 투자의 새로운 주역으로 부상하면서 앞으로도 젊은층을 대상으로한 설명회 등 마케팅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해 장기적으로 올바른 펀드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해봅니다. WOW-TV NEWS 유주안입니다. 유주안기자

    ADVERTISEMENT

    1. 1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개인과 기업이 5대 시중은행에 예치한 달러 예금이 지난해 12월에만 12% 늘었다.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해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자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달러 저가 매수 기회로 파악하고 달러를 더...

    2. 2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국내 기업들의 건의를 받고 ‘밑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게 결국 145개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이끈 재정경제부 김정아(오른쪽)&m...

    3. 3

      정몽구재단, 美서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사진)를 열었다고 12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