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CMA금리 최고 4.7%로 상향 입력2007.07.16 10:53 수정2007.07.16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이 특판 RP형 법인용CMA의 금리를 4.7%상향 조정 한데 이어 일반 RP형 CMA금리도 16일부터 현행 최고 4.5%에서 4.7%로 상향했습니다. 이에따라 30일 이하는 4.6%, 30일~90일이하는 4.7%(▲ 0.30%)로 상향 조정했고, 재투자 기간은 기존 365일에서 90일로 축소 적용됩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