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 제품이 폐지 등 재생원료를 55% 사용했으며 생산과정에서 염소계표백제와 형광염료를 쓰지 않는 등 친환경기준을 통과해 환경마크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종이의 질감과 인쇄상태가 기존 인쇄용지만큼 뛰어나 기업 사보나 화보집,고급캘린더 등 고급인쇄물 제작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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