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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우방랜드, 카자흐스탄 테마파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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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우방랜드가 카자흐스탄 수도 알마티에 종합 리조트를 개발합니다. C&우방랜드는 엔티씨 카자흐스탄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테마파크와 호텔, 워터파크 등 복합 엔터테인먼트 건설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최백순 C&우방랜드 공동 대표는 "우방랜드 운영 노하우와 엔티씨 카자흐스탄의 현지 사업 경험을 살려 중앙아시아를 상징하는 최고급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엔티씨 카자흐스탄은 28개 국내외 법인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 카자흐스탄 현지 광산과 유전, 부동산개발 등의 사업분야에서 활동중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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