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 공장 신축부지 95억원에 매입 입력2007.07.18 16:53 수정2007.07.18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동은 공장 신축을 위해 부산 장안 지방산업단지내 토지 9850㎡를 부산도시공사로부터 95억4800만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4900선 첫 돌파…사상 최초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19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19일 오후 1시5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56(1.29%) 오른 4903.3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 3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 재단법인에 무상 출연…주주 '반발' [종목+]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자사주를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재단법인에 무상으로 넘기기로 결정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를 경영권 강화에 활용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