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스 下..제3자 배정 유증 무산 입력2007.07.18 09:24 수정2007.07.18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더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무산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아더스는 1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05원(-14.86%) 하락한 1175원을 기록중이다. 아더스는 나흘째 하락세다.아더스는 지난 16일 장 마감후 제3자 배정 대상자 전원의 미청약으로 약 2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이 불성립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5000선 사수…외국인 3조 매물 폭탄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졌지만, 개인과 기관의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가 5000선을 사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2%대 약세 마감했다.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74.43포인트(1.44%) 하락한 5089.14에 거래를 마쳤... 2 [마켓칼럼] 조비, 이륙 전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3 [마켓PRO] 은값 또 급락하자…서학개미, 레버리지 ETF로 대응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