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ㆍ11연상시킨 맨해튼 가스폭발 입력2007.07.19 17:25 수정2007.07.19 17: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 맨해튼의 지하 증기관이 폭발한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스쿨버스를 점검하고 있다.뉴욕 경찰은 18일 저녁 발생한 이번 폭발은 단순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뉴욕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가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983년 33세의 나이에 헌액된 스티비 원더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젊은 헌액자다.21일(현지시... 2 그린란드 광물 얻고 '유럽관세' 철회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철회했다.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프레임워크’(합의 틀)를 만들었... 3 中·러 막고, 골든돔·광물권까지…챙길 건 다 챙긴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파병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철회한 것은 원하는 것을 상당부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도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 얻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