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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경기도, 문화관광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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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와 경기도가 문화관광사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기아차는 경기도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 등 경기도 문화관광사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정인 현대기아차 부회장은 "남양연구소와 화성공장 등 현대기아차 핵심거점이 자리한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문화관광산업 지원의 일환으로 경기도에 자동차 문화관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오토테마파크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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