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정문 봉쇄 입력2007.07.23 19:03 수정2007.07.23 19: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노총은 23일 서울 영등포 사무실에서 이랜드사 측의 비정규직 해고와 정부의 농성 조합원 강제해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석행 위원장(가운데)이 이랜드에 대한 전면적인 불매운동에 들어가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女 몰카 140회 찍은 30대 男…여친은 선처 탄원서 제출 여자 친구와 데이트 도중 불법 촬영을 저지른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구독자 약 1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감빵인도자'는 지난 18일 국내 최대 화장품 편집숍에서 불법 촬영을 ... 2 교육감 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러시'…'지난 선거 2위' 조전혁도 가세 오는 2월 3일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을 보름여 앞두고 후보군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열며 본격 행보에 나서고 있다. 보수·진보 진영 모두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후보 윤곽도 점차 또렷해지는 모양새다... 3 따뜻한동행, 한미글로벌과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따뜻한동행이 한미글로벌과 함께 베트남 하이퐁시에 사는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