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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고객 잡아라] 신한은행 탑스 CD연동정기예금‥3개월마다 CD금리 맞춰 이자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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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의 '탑스 CD연동정기예금'은 PB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예금 상품이다.

    이 상품은 3개월마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따라 이자율이 변동돼 금리 상승기에 적합하다.

    만기가 1년인 상품의 금리는 'CD+0.1%'이며 2년짜리는 'CD+0.2%'이다.

    9일 현재 1년짜리 적용 금리는 5.1%이다.

    한번 정해진 금리는 3개월간 적용된다.

    만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 CD금리가 5.1%라면 0.1%포인트를 더해 5.2%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이렇게 3개월마다 계속 금리가 변동됨으로써 만기가 만일 1년이라면 총 4번에 걸쳐 실세금리에 연동하는 변동이율이 적용되게 된다.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시기엔 고정금리 예금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자는 만기에 일시로 지급받거나 3개월마다 한 번씩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뱅킹으로도 신규가입이 가능하다.

    만기가 1년 이상이기 때문에 세금우대로 가입할 수 있으며 예금담보대출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PB고객들에게 적합하며 금리상승이 기대되는 시기에 높은 금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변동금리부 적금인 '탑스 CD연동적립예금'도 판매 중이다.

    이 적금은 매일 변경되는 91일물 CD금리(3영업일 평균금리)에서 일정 금리를 차감해 고시이율을 정한다.

    가입기간별 고시이율은 1년짜리는 CD금리에서 1.2%를 빼고,2년짜리는 'CD금리-0.9%',3년 짜리는 'CD금리-0.8%'이다.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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