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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쌍용화재, 고객이 이름 짓는 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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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쌍용화재는 보험상품명을 고객이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가족보험상품 '견우가 직녀에게 주는 사랑보험' 을 판매합니다. 이 상품은 무엇보다 고객이 가족 이름을 사용해 상품명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등 단순한 보험상품을 넘어 가족을 위한 선물로 설계 가능하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 상해, 질병, 배상책임 뿐 아니라 화재로 인한 재산손해, 강도손해까지 가족의 위험을 포괄적으로 보장해 주고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성인 5대 질병과 장기간병, 일상생활위험, 치명적 질병까지 다양한 보장합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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