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하이닉스 "10년후엔 세계 1위" 입력2007.07.25 17:32 수정2007.07.26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가 10년 뒤인 2017년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야심찬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현재 세계 반도체 업계의 '3강'인 인텔 삼성전자 도시바를 제치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올해부터 2015년까지 첨단 반도체 공정인 300mm웨이퍼 라인 5개를 확보하고 연구·개발(R&D) 인력도 현재 2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2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하나금융그룹이 출범 후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 시대’를 열었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공지... 3 [포토] 더 웅장해진 벤츠 ‘더 뉴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2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조명이 들어간 전면부 그릴은 이전보다 20% 커져 웅장함이 강조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