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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종금증권, 24시간 출금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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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증권업계에서 처음으로 24시간 출금서비스를 개시한다.

    동양종금증권은 27일부터 고객 편의를 위해 한국전자금융, 노틸러스효성과 제휴를 맺고 전국 지하철역, 편의점 등의 제휴사 현금지급기를 통한 24시간 출금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동양종금증권 거래고객은 앞으로 지하철역, 편의점 등 전국 약 8000곳에 설치된 나이스 현금지급기와 마이캐쉬존 현금지급기를 이용해 24시간 언제나 CMA계좌에서 현금을 출금할 수 있게 됐다.

    나이스 현금지급기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마이캐쉬존 현금지급기는 서울,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8월 3일부터 전지역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휴를 통한 출금서비스 가능 계좌는 CMA자산관리통장을 비롯한 위탁, 증권저축, 선물옵션, 종금저축통장 등으로 현금카드 서비스를 등록해 카드를 발급받은 계좌이며, 현금인출은 물론 잔액조회도 가능하다.

    CMA자산관리통장과 종금저축계좌는 시스템 점검 시간인 새벽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을 제외한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위탁, 증권저축계좌는 오전 7시 10분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1일 1000만원, 1회 30만원 한도로 현금인출이 가능하며 출금시 해당 현금지급기 소정의 출금수수료가 부과된다.

    제휴사 현금지급기 이용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양종합금융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 1588-26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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