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S&T대우 175만주 620억에 처분 입력2007.07.26 13:45 수정2007.07.26 1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중공업은 그룹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 차원에서 S&T대우의 주식 175만주를 619억50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주식 처분후 S&T대우에 대한 지분비율은 30.74%(449만5801주)로 낮아지게 된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밸류업지수 지난달 사상 최고치…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177社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177개사로 늘었다.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밸류업지수는 ...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흑전 기대에 13%대 급등…52주 신고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4일 장중 13%대 급등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 현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날 대비 5700원(13.59%) 오른 4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한때 4만945... 3 "단기 재무지표 방어보단 체질개선" SK증권, 'AI 금융' 사업 재편 나서 SK증권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산관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디지털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한파로 단기적인 재무지표가 악화되는 가운데, 공세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