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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명 대신 책임지는 모습 보여라! ‥ '회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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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선호하는 사람과 꺼려하는 사람.둘 중 누가 더 성공할까.

    회사가 선호하는 사람은 직급과 무관하게 보이지 않는 파워를 갖고 실세와 주역으로 자리잡는다.

    회사는 이들에 의해 움직이고 이들의 회사생활은 유쾌할 수밖에 없다.

    '회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10가지 방법'(수잔 마샬 지음,송기동 옮김,북스넛)은 이처럼 회사의 실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같은 월급을 받으면서도 누구는 '깃털'이 되고 누구는 '몸통'이 된다.

    어떻게 해야 회사의 주역인 '파워맨'이 될까.

    저자는 '변명 대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말 대신 실천하는 사람''회의 시간의 오피니언 리더''항상 메모하고 기록하는 사람''기꺼이 자기 생각을 바꿀 줄 아는 사람''뚜렷한 소신을 지닌 사람''조직 안팎을 꿰뚫어보는 사람''눈에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 돼라고 조언한다.

    이를 거꾸로 뒤집으면 곧 '날탕맨'이 된다.

    GM,월마트,애플컴퓨터 등의 직원교육 과정에서 얻은 경험·자료를 바탕으로 그가 들려주는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승자가 되는 방법'이 매우 실질적이고 유익하다.

    직장인의 속내를 잘 아는 베테랑 저자의 유머감각도 일품.287쪽,1만1000원.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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