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의 차세대 제트기 입력2007.07.27 17:35 수정2007.07.28 10: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0일 첫 비행에 성공한 보잉사의 새로운 제트기 'X-48B 블렌디드 윙 보디(Blended Wing Body)'의 모습.다른 제트기에 비해 연료 소모가 적고 소음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이 사진은 2006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저스드라이레이크에서 찍은 것으로 26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했다./로저스드라이레이크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노동통계국장에 브렛 마쓰모토 지명…"베테랑 경제학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8월부터 공석인 노동통계국(BLS) 국장 자리에 브렛 마쓰모토를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밤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브렛이 미국 국민을 위해 노동통계국의 오랜 ... 2 엔비디아, 오픈AI 145조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000억달러(약 145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30일(현지 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계획... 3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엡스타인 추가 문건 공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해 공개된 추가 문건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린 뒤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30일(현지 시간) 파이낸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