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ㆍ英정상 동행 지속? 입력2007.07.31 09:31 수정2007.07.31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왼쪽)가 지난달 취임 후 처음으로 29일 미국을 방문,대통령 휴양지인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과 골프 카트를 타고 만찬장으로 가고 있다.부시 대통령과 브라운 총리는 이날 양국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안정화 방안,이란 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메릴랜드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재무 "원화 약세, 韓 강력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급격한 약세가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 여건)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14일 재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을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 베선트 "원화 약세, 韓 강력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 안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급격한 약세가 한국 경제의 강력한 펀더멘털(기초 체력)과 맞지 않... 3 [속보]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강력한 경제 기초 여건과 부합 안해" [속보]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강력한 경제 기초 여건과 부합 안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