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외홀딩스, 재상장 첫날 급락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분할로 31일 재상장된 중외홀딩스가 급락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중외홀딩스는 재상장 시가 2만1500원보다 12.56% 내린 1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중외홀딩스의 존속회사인 중외제약은 같은 시각 전일보다 2.35% 떨어진 6만2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중외제약은 지난 18일 이미 변경 상장됐으며 중외홀딩스의 재상장이 이뤄지면서 기존 중외제약은 중외제약과 중외홀딩스로 분할됐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 활황에 증권株 강세 지속…최선호 미래에셋"-키움

      키움증권은 29일 "증시 활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증권사 주가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증권사 안영준 연구원은 "증권사 실적은 증시 거래대금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며 "통상 업종의 주가 흐...

    2. 2

      파월 시대, 인하 더 없다?…엇갈린 빅테크 반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SK하이닉스, ASML, 시게이트 등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강력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28일 장 초반 S&P500 지수가 사상 최초로 7000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장중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3. 3

      설마했는데 진짜 '17만전자·90만닉스' 찍나…개미들 '두근두근'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9일 국내 증시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강세장에 대한 기대와 단기간 급등한 지수에 대한 고점 부담 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