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페이퍼, 진주 2공장 생산 재개 입력2007.08.01 14:53 수정2007.08.01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엔페이퍼는 회사측의 구조조정에 반발해 파업을 벌이던 노조가 회사와 합의함에 따라 진주 2공장 3,4호기의 생산을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하루 300톤 가량의 생산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에스티이, SK하이닉스와 43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아이에스티이는 SK하이닉스와 43억원 규모의 반도체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10.68% 규모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 2 유디엠텍, 도요타 본사 기술 전시회 공식 초청 유디엠텍은 일본 도요타 본사의 기술 전시회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22일 유디엠텍은 일본 나고야 도요타 본사에서 개최된 비공개 기술 전시회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술 전시회는 도요타가 탄소... 3 케이지에이, 27억 규모 2차전지 장비 공급계약 체결 케이지에이는 탑머티리얼과 2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극공정·조립공정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5.16% 규모다.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미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