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소기업 44% "비정규직 대책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 10곳 중 4곳 가량은 비정규직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크루트는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208개사를 대상으로 '비정규직법 시행에 따른 대처방안'을 조사한 결과, 전체 기업의 44.2%가 '아직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을 마련 중'인 기업은 38.5%였고 '이미 대책을 마련했다'는 기업은 17.3%에 불과했습니다. 또 전체 기업 인사담당자의 30.8%가 '비정규직법 내용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2. 2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3. 3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