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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찔소 킹카 고등학생 '황금빛' 출연에 … 누리꾼들 "공부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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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들의 소개팅 프로그램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는 Mnet의 '아찔한 소개팅 3-제 7탄 - 학교 가자!'(이하 아찔소)편에서는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소개팅을 주선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아찔소 킹카로 출연한 '황금빛'군.

    황군은 올해 18세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황금빛군과 커플에 되기 위해 도전한 상대 여자경쟁자 7명 모두 여고생.

    흔치않은 이름과, 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니만큼 방송중 많은 끼와 재치, 181cm의 훤칠한 키와 호감가는 용모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또 그는 탭댄스, 성악이 취미일 정도로 다재다능한 청년이다.

    하지만 그의 사회적인 신분은 아직 고등학생. 그와 함께 출연했던 7명의 도전자 역시 매력적인 인물들이긴했지만, 학생이라는 신분은 결코 배재시킬수 없었나 보다.

    법적으로 '미성년자'이고, 한국의 고등학생이라면, 예술계 고등학교에 다닐지라도 '입시'위주의 생활을 한다는것은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당연한 것일 것이다.

    물론 고등학생이라하여 소개팅을 하더나, 이성친구간의 교제가 금지되거나,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보충수업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에 출연시킨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한편 아찔소 홈페이지에 기재된 킹카 황금빛 군의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며 '아찔소 황금빛' '황금빛 미니홈피'등이 검색어로 떠오르며 그의 호감가는 외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일부 누리꾼들도 보였다. 비판과 호감이 공존하는 애매한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학생이면 학생답게 공부를 해야지 소개팅이 왠 말"이라며 부정적인 글이 올라오는가하면 "연예인이 꿈인 친구들은 이렇게 미리 방송에 출연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반대 의견도 있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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